해강탁구클럽
작성일
2015-08-05
조회
52

교사의 구호에 맞춰 스트레칭을 하시는 모습.

탁구 새내기~ 기본기부터 시작해 볼까요?

몸따로~ 마음따로~ 하지만 마음만큼은 국가대표입니다.

다과를 마련하여 교사와 거주인들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모습.
2015년 해강탁구클럽 상반기 사진
해강탁구클럽을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.
탁구에 대해 몰랐던 거주인들이 시간이 지나면서
탁구의 즐거움에 대해 배워가며 스포츠맨쉽 및 서로간에 친밀감을 형성해가네요.
무더운 여름이지만 열심히 훈련하는 꿈의 동산, 해강마을 거주인들~
앞으로의 멋진 모습 기대해 볼께요^^
해강탁구클럽 파이팅!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