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미소방 나들이
작성일
2018-08-12
조회
40

보고 싶어 한달음에 달려왔는데 저의 눈길을 그저 외면 하기만 하네요. 

하지만 결국 저의 마음을 따스하게 악수로 받아주었습니다.
너무나 행복한 것.![]()

우정 담아 사랑 담아 호두과자를 맛있게 먹어볼까요?

병원에 입원 중이신 이용인분에게 과자 하나를 자상하게 손에 쥐어 주는
당신은 너무나 멋진 사람입니다. ![]()

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머릿속에 물음표가 가득찼어요. ![]()

그의 탐구심은 끝이 없는데...

발 밑에 있는 모형물을 유심히 보고 계시네요. ![]()

짜장면을 맛있게 먹는 와중에도 사진에 대한 포즈는 거부할 수 없는 본능이었나 봅니다.
우왕![]()

울산대곡박물관을 관람한 뒤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 컷!
그의 V는 우리의 입도 V로 만들어 주네요.
